부여용당리우물
문화유산 · 삼국시대
우물이 자리한 지역은 부여 두리라는 자연마을로서, 부여 왕씨의 하나인 부여서씨가 거주한 지역으로 전해지며 오래전부터 이 지역은 만가대(萬家垈)라 불리어져 왔다. 우물 깊이는 5.2m이며, 지상부는 정자형(井字形)으로 결구되어 있는데 석재가구 한변의 길이는 180cm이고
문화유산 · 삼국시대
우물이 자리한 지역은 부여 두리라는 자연마을로서, 부여 왕씨의 하나인 부여서씨가 거주한 지역으로 전해지며 오래전부터 이 지역은 만가대(萬家垈)라 불리어져 왔다. 우물 깊이는 5.2m이며, 지상부는 정자형(井字形)으로 결구되어 있는데 석재가구 한변의 길이는 180cm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