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김상만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김상만 고택은 이 지역의 부자인 김기중(金褀中)이 1895년(조선 고종 32년)에 안채, 사랑채, 헛간채를 짓고 1903년(광무 7년)에 안사랑채와 곳간채를 지었다. 그 후 1984년 대문채를 복원하여 현재와 같이 "ㅁ"자형 공간구성을 하고 있다. 지붕은 초창자의 부에
문화유산 · 조선시대
김상만 고택은 이 지역의 부자인 김기중(金褀中)이 1895년(조선 고종 32년)에 안채, 사랑채, 헛간채를 짓고 1903년(광무 7년)에 안사랑채와 곳간채를 지었다. 그 후 1984년 대문채를 복원하여 현재와 같이 "ㅁ"자형 공간구성을 하고 있다. 지붕은 초창자의 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