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동 일본식 가옥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ㅇ 연혁 - 1925년 4월 16일 당시 토목업에 종사했던 다나카(田中筆吉)는 1876년 오카야마현 출신으로 경부선 신설공사를 수행하기 위하여 한반도로 건너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14년에는 다나카구미(田中組)를 만들어 부산진 매축, 동해 남부선 공사 등에 참여하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ㅇ 연혁 - 1925년 4월 16일 당시 토목업에 종사했던 다나카(田中筆吉)는 1876년 오카야마현 출신으로 경부선 신설공사를 수행하기 위하여 한반도로 건너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14년에는 다나카구미(田中組)를 만들어 부산진 매축, 동해 남부선 공사 등에 참여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