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삼존좌상은 범어사 대웅전의 주불로서 개금시(改金時) 복장에서 발견된 불상기문(佛像記文)과 불상기인발원축(佛像記因發願祝)을 통하여 석가불과 미륵보살, 제화갈라보살의 수기삼존불로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순치 18년(조선 현종 2년, 1661년)이라는 정확한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삼존좌상은 범어사 대웅전의 주불로서 개금시(改金時) 복장에서 발견된 불상기문(佛像記文)과 불상기인발원축(佛像記因發願祝)을 통하여 석가불과 미륵보살, 제화갈라보살의 수기삼존불로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순치 18년(조선 현종 2년, 1661년)이라는 정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