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 보만정 및 검담서원 묘정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후학들이 그의 학문과 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검담서원의 묘정비와 강학공간으로 이용했던 정자인 보만정이다. 송준길은 조선 효종∼현종 때의 문신으로 예학에 매우 밝았다. 보만정은 원래 현종 10년(1669) 동춘당 송준길이 학문을 연구하
문화유산 · 조선시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후학들이 그의 학문과 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검담서원의 묘정비와 강학공간으로 이용했던 정자인 보만정이다. 송준길은 조선 효종∼현종 때의 문신으로 예학에 매우 밝았다. 보만정은 원래 현종 10년(1669) 동춘당 송준길이 학문을 연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