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대

문화유산 · 조선시대

연화지 가운데 있는 정자로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서 옛 선비들이 시를 읊고 학문을 토론했던 장소이다. 처음에는 삼락동 마을에 세워 흡취헌이라고 부르다가 군수 윤택이 봉황이 나는 꿈을 꾸고 좋은 징조라 해서 봉황루로 이름을 고쳤다고 한다. 영조 47년(1771)에 고쳐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