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야옹정

문화유산 · 기타

야옹 전응방(1491∼1554)이 조선 선조(재위 1567∼1608) 때 세운 정자로 도덕과 학문을 강의하고 토론하던 곳이다. 전응방은 중종 때 진사에 급제하였으나 단종 때 왕위찬탈의 추함을 몸소 겪은 할아버지 휴계 전희철의 유언을 받들어 관직에 뜻을 버리고 산수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