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법전강씨종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억울하게 끝나자 도은 강각(姜恪) 선생이 형인 강흡(姜洽) 선생과 함께 법전 양촌에 은거하며 절개를 지키던 곳으로 일명 ‘도은구택’이라고도 한다. 영조 46년(1798)에 수리하였으며, 60여 년 전에 다시 고쳤다. 사랑채와 안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억울하게 끝나자 도은 강각(姜恪) 선생이 형인 강흡(姜洽) 선생과 함께 법전 양촌에 은거하며 절개를 지키던 곳으로 일명 ‘도은구택’이라고도 한다. 영조 46년(1798)에 수리하였으며, 60여 년 전에 다시 고쳤다. 사랑채와 안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