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곡동 효열비각

문화유산 · 조선시대

한채의 비각에 걸려있는 3기의 현판과 그 안에 서 있는 2기의 비로, 한 집안내의 한 효자와 두 열녀의 언행과 정신을 기리고 있다. 박진환(1605∼1650)은 조선 중기의 인물로, 평소에도 효성이 지극하였는데 상주지역에 머물고 있던 아버지가 병으로 위독해지자,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