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한효자비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전기의 문신인 복한 선생의 효행을 기리고 있는 비이다. 복한(1350∼1427)은 고려 개국공신인 복지겸의 19대 손이며, 고려 후기의 충신이었던 복위룡의 아들이다. 어려서부터 경학에 밝았으며, 세종조 때에는 사헌부 감찰을 지내기도 하였다. 77세의 나이로 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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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문신인 복한 선생의 효행을 기리고 있는 비이다. 복한(1350∼1427)은 고려 개국공신인 복지겸의 19대 손이며, 고려 후기의 충신이었던 복위룡의 아들이다. 어려서부터 경학에 밝았으며, 세종조 때에는 사헌부 감찰을 지내기도 하였다. 77세의 나이로 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