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후율사
기념관 · 일제강점기
조선 중기 문신이자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조헌(1544∼1592)선생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조헌 선생은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문인인 김정백·이우 등과 1,600여명의 의병을 모아 청주성을 수복하였다. 그러나 당시 충청도 순찰사였던 윤국형의 방해로 의병들이
기념관 · 일제강점기
조선 중기 문신이자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조헌(1544∼1592)선생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조헌 선생은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문인인 김정백·이우 등과 1,600여명의 의병을 모아 청주성을 수복하였다. 그러나 당시 충청도 순찰사였던 윤국형의 방해로 의병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