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성운 묘소 및 묘갈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전기의 학자이자 부정(副正) 성세준의 아들인 대곡(大谷) 성운(1497∼1579) 선생의 묘소와 묘갈(墓碣:윗부분을 둥글게 다듬어 세운 작은 묘비)이다. 중종 때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명종 즉위년(1545)에 일어난 을사사화로 인해 그의 형이 화를 입자 보은 속리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전기의 학자이자 부정(副正) 성세준의 아들인 대곡(大谷) 성운(1497∼1579) 선생의 묘소와 묘갈(墓碣:윗부분을 둥글게 다듬어 세운 작은 묘비)이다. 중종 때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명종 즉위년(1545)에 일어난 을사사화로 인해 그의 형이 화를 입자 보은 속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