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법주사 여적암 다층청석탑

문화유산 · 고려시대

여적암은 법주사에 속한 암자로 조선 숙종 20년(1694)에 여적당 경수대사가 창건한 후 광무 9년(1901) 당시 주지였던 남응익 대사가 중창하였다. 1950년 6.25로 소실된 뒤 1964년 행담이 중건한 암자이다. 주변에서 출토되는 유물이나 경내에 남아있는 청석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