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법주사 석옹

문화유산 · 기타

법주사 석옹은 우리나라에 유사한 사례가 없고 제작연대에 대한 기록이 없어 조성 시기나 용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과거 법주사에 승려 3000명이 거주할 당시 김치독으로 사용되었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내부에 염분이 검출되고 있어 채소류 등의 저장시설 용도로 사용되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