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이용우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집으로 1900년대 초에 지은 마을지주의 집이다. 안채는 1908년에 지었고 사랑채도 당시에 지었다고 생각되며, 곳간채는 이보다 늦게 지어졌다. 대문채와 헛간채는 지은지가 얼마되지 않았다. 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