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열화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아름다운 분위기를 간직한 마을 뒤 깊숙한 숲 가운데 자리하는 정자로 강골마을의 공동소유이다. 작은 개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2개의 기둥을 세워서 만든 작은 문이 있고, 그 뒷쪽 마당을 지나면 높은 곳에 정자가 있다. 정자는 앞면 4칸·옆면 2칸으로 'ㄱ'자형의 누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