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계산리삼층석탑

문화유산 · 기타

전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기단(基壇)을 2층으로 두고,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의 탑이다. 원래는 기단(基壇)의 일부가 없어지고, 탑신의 3층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따로 떨어져 흩어져 있었는데, 1989년 탑을 해체하면서 모두 수습하여 복원해 놓았다. 아래층 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