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 지장시왕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지장보살을 그린 불교 그림이다. 지장보살은 사람들이 죽은 후의 세계를 주관하는 보살로 윤회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한다. 그림은 가로 145㎝, 세로 200㎝ 의 크기로 비단에 채색하였다. 중앙의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그 좌우에 무독귀왕과 도명존자를 그렸는데, 이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