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극락전

문화유산 · 기타

보문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세운 절이다. 이후 여러 차례 재난을 당하여 무너진 것을 고려 명종 14년(1184) 보조국사 지눌이 극락전을 비롯하여 7동의 건물을 복원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고 극락전과 반학루, 삼층석탑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