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금강암석불및비편
문화유산 · 조선시대
◦ 조선3대 태종의 후비(后妃)였던 권씨의 소원을 빌기 위한 원당(願堂)으로 무학대사의 제자 영암(玲嵒)스님이 1412(태종12)에 건립하였는데, 건립을 주관한 사람은 후비 권씨의 아버지인 권홍(權弘)과 딸인 오주이씨였음. ◦ 이때 조성된 석불은 2단의 좌대 위에 양손
문화유산 · 조선시대
◦ 조선3대 태종의 후비(后妃)였던 권씨의 소원을 빌기 위한 원당(願堂)으로 무학대사의 제자 영암(玲嵒)스님이 1412(태종12)에 건립하였는데, 건립을 주관한 사람은 후비 권씨의 아버지인 권홍(權弘)과 딸인 오주이씨였음. ◦ 이때 조성된 석불은 2단의 좌대 위에 양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