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와 이형상 유품

문화유산 · 조선시대

병와 이형상(1653∼1733)은 효령대군의 10대손으로 숙종 6년(1680)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호조좌랑 등을 역임하였다. 그는 덕유산에 도적이 많아지자 문무를 겸비한 인물로 추천되어 금산군수로 부임하여 도적을 평정하고 선정을 베풀었다. 영조 3년(1727) 호조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