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태전화상주심경
문화유산 · 조선시대
『반야바라밀다심경』은 줄여서 ‘반야심경’이라고 부르는데,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읽고 외우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이 불경은 태전화상이『반야바라밀다심경』을 구절마다 상세히 해설을 붙인 책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태전화상은 당나라의 고승으로, 원성왕 7년(791) 선원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반야바라밀다심경』은 줄여서 ‘반야심경’이라고 부르는데,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읽고 외우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이 불경은 태전화상이『반야바라밀다심경』을 구절마다 상세히 해설을 붙인 책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태전화상은 당나라의 고승으로, 원성왕 7년(791) 선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