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청룡암시 목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목판은 조선 중기 1608년 2월부터 1609년 7월까지 동래부사를 역임한 이안눌(1571∼1637) 선생의 「청룡암시」와 「범어사증도원선인」시를 자필로 쓴 것을 판각한 것이다. 이안눌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29세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쳤으며,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