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어산집 책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판은 모두 30판으로, 간행기록에 의하면 숙종 26년(1700)에 동래도호부 금정산 범어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패란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말하는데, ‘어산(魚山)’이란 범패의 일종으로 이 책은 범음집(梵音集)이라고 할 수 있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판은 모두 30판으로, 간행기록에 의하면 숙종 26년(1700)에 동래도호부 금정산 범어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패란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말하는데, ‘어산(魚山)’이란 범패의 일종으로 이 책은 범음집(梵音集)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