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선문촬요 책판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책은 달마대사 이래로 여러 선사가 선(禪)을 공부할 때 지침으로 지은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책의 판은 본래 상·하 2권 2책으로 구성되었는데, 판수는 모두 118판으로 모두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 상권은 중국의 유명한 스님들의 글을 실었으며, 하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