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청동은입사향완
문화유산 · 조선시대
향완은 절에서 마음의 때를 씻어주는 의미를 가진 향을 피우는데 사용한 도구로 향로라고도 부른다. 범어사에 소장된 이 향완은 고려시대의 일반적인 형태인 입 부분에 넓은 테인 전이 달려있고, 나팔 모양의 받침이 있는 향완이다. 높이 28.2㎝, 입 지름 27.4㎝의 크기이
문화유산 · 조선시대
향완은 절에서 마음의 때를 씻어주는 의미를 가진 향을 피우는데 사용한 도구로 향로라고도 부른다. 범어사에 소장된 이 향완은 고려시대의 일반적인 형태인 입 부분에 넓은 테인 전이 달려있고, 나팔 모양의 받침이 있는 향완이다. 높이 28.2㎝, 입 지름 27.4㎝의 크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