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명의집 권1~3

문화유산 · 조선시대

번역명의집(飜譯名義集)은 북송(北宋)시대 소주(蘇州)의 경덕사(景德寺)에서 승려로 있던 법운(法雲,1188-1158)이 한역(漢譯)된 불경의 용어를 범어(梵語)로 정리․해설한 일종의 사전이다. 처음 7권이었으나 뒤에 14권으로 편찬되었다. ‘십종통호(十種通號)’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