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구려

기념관 · 기타

이 집은 구한말과 일제 초에 국민계몽과 광복운동에 몸바친 백하 김대락(1845∼1915) 선생의 고택으로 사랑채를 확장하여 1907년 이 지역 최초로 근대식 학교인 협동학교를 개교했던 유래가 있는 집이다. 그의 나이 42세 때(1885) 세운 것으로 보이는 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