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유묵 愼其獨
문화유산 · 기타
김구(金九, 1876~1949)선생이 쓴 붓글씨로 1949.6.26 서거 당시 책상 위에 놓여있던 두루마리 중 하나이며, 가장자리에 혈흔이 남아 있어 그 당시의 상황을 생생히 증명해주는 유물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선생은 1932년 윤봉길의사의 상해의거 이후 본격적으
문화유산 · 기타
김구(金九, 1876~1949)선생이 쓴 붓글씨로 1949.6.26 서거 당시 책상 위에 놓여있던 두루마리 중 하나이며, 가장자리에 혈흔이 남아 있어 그 당시의 상황을 생생히 증명해주는 유물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선생은 1932년 윤봉길의사의 상해의거 이후 본격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