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유묵 思無邪

문화유산 · 기타

김구(金九, 1876~1949)선생이 쓴 붓글씨로 1949.6.26 서거 당시 책상 위에 놓여있던 두루마리 중 하나이며, 가장자리에 혈흔이 남아 있어 그 당시의 상황을 생생히 증명해주는 유물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논어 위정편에 나오는 경구인 ‘생각함에 그릇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