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지

기념관 · 기타

백련사는 명승지 구천동을 대표하는 절로 신라 신문왕 때 백련선사가 숨어 살던 곳이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여기서 백련이 솟아 나와서 절을 지었다고 한다. 이 절터에서는 광무 4년(1900)에 이하섭이 고쳐 지으면서 기념비를 세운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한국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