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삼절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임진왜란 때 순절한 양씨 일가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양지는 경기도 광주 군수로 성을 지키다가 순국하였고, 양조한은 동래성에서, 그의 아우인 양통한은 곽재우와 함께 화왕산에서 의병활동을 하다가 순절하였다. 약 4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