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정
문화유산 · 기타
‘반구정’은 조선 시대의 황희(黃喜, 1363년-1452년)가 관직에서 물러나 남은 인생을 보내던 곳으로, 임진강 주변 언덕에 세운 정자(亭子)를 말한다. 주변에 낙하진(洛河津)과 가깝게 있어 ‘낙하정(落河亭)’이라 하였으나, 임진강 주변을 가득 채운 갈매기들과 함께
문화유산 · 기타
‘반구정’은 조선 시대의 황희(黃喜, 1363년-1452년)가 관직에서 물러나 남은 인생을 보내던 곳으로, 임진강 주변 언덕에 세운 정자(亭子)를 말한다. 주변에 낙하진(洛河津)과 가깝게 있어 ‘낙하정(落河亭)’이라 하였으나, 임진강 주변을 가득 채운 갈매기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