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장군묘

기념관 · 조선시대

박진(朴晉, 1560~1597) 장군은 본관이 밀양(密陽)이며, 임진왜란 때 큰 업적을 세웠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작원(鵲院)에서 적을 맞아 싸우다 패해 포위되자, 밀양부(密陽府)를 소각하고 후퇴하였다. 이후 경상좌도병마절도사로 임명되어 경주성(慶州城)을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