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익 송은문집 목판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말의 문신이며 학자인 송은 박익(1342∼1398) 선생의 유고 시문집이다. 박익 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문신으로서 왜구와 여진 등을 토벌하는 무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정치가 어수선해지자 고향으로 내려왔으며, 조선왕조가 들어서도 벼슬을 하지 않았다. 조선 헌종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