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의사생가지

기념관 · 기타

이곳은 1923년 천황부자를 암살하려던 계획을 하던 중 관동대지진 때 대역 사건으로 체포되어 23년간의 옥고를 치른 아나키븜(무정부주의)의 민족주의 선두주자인 박열의사(1902~1974)가 태어난 집이다. 박열의사의 초명은 혁식(혁식), 본관은 함양으로 아버지 박지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