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수 초상(1994)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영조 때 문신인 박문수를 그린 초상화 2점이다. 박문수(1691∼1756)는 조선 영조 때의 문신으로 1723년 병과에 급제한 후 암행어사로 활약하면서 부정한 관리들을 적발하여 가난한 백성을 구제하는데 힘썼다. 종가에 전해오는 2점의 초상은 크기가 다른데, 1점은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영조 때 문신인 박문수를 그린 초상화 2점이다. 박문수(1691∼1756)는 조선 영조 때의 문신으로 1723년 병과에 급제한 후 암행어사로 활약하면서 부정한 관리들을 적발하여 가난한 백성을 구제하는데 힘썼다. 종가에 전해오는 2점의 초상은 크기가 다른데, 1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