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퇴로리 근대 한옥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0년 무렵 건립 이 가옥은 1907년에 전통적인 교육과 함께 측량술 등의 기술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 화산의숙을 설립한 항재 이익구(1838-1912)의 차남 이병수가 거처하였던 곳이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북쪽에 ‘一’자형 안채, 그 서쪽에 ‘ㄱ’자형의 사랑채, 안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0년 무렵 건립 이 가옥은 1907년에 전통적인 교육과 함께 측량술 등의 기술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 화산의숙을 설립한 항재 이익구(1838-1912)의 차남 이병수가 거처하였던 곳이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북쪽에 ‘一’자형 안채, 그 서쪽에 ‘ㄱ’자형의 사랑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