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탁삼재
문화유산 · 기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용감히 싸운 김유부(1549∼1621)의 충효와, 병자호란 때 전사한 김기남, 김란생 그리고 부군을 따라 순절한 최씨와 송씨의 절개를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어려서부터 무예에 뛰어났던 김유부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쟁터에 나가 싸울 것을 결
문화유산 · 기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용감히 싸운 김유부(1549∼1621)의 충효와, 병자호란 때 전사한 김기남, 김란생 그리고 부군을 따라 순절한 최씨와 송씨의 절개를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어려서부터 무예에 뛰어났던 김유부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쟁터에 나가 싸울 것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