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영원사지 보감국사 승탑
문화유산 · 기타
영원사터라고 전하는 곳에 각 부분이 흩어져 있던 것을, 1974년 11월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운 것으로, 고려 시대 승려인 보감국사의 부도(사리탑)로 추정된다. 8각의 평면을 기본형으로 하고 있으며, 탑신(塔身)의 몸돌이 없어진 채, 기단(基壇)과 지붕돌만이 남아 있
문화유산 · 기타
영원사터라고 전하는 곳에 각 부분이 흩어져 있던 것을, 1974년 11월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운 것으로, 고려 시대 승려인 보감국사의 부도(사리탑)로 추정된다. 8각의 평면을 기본형으로 하고 있으며, 탑신(塔身)의 몸돌이 없어진 채, 기단(基壇)과 지붕돌만이 남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