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사명대사 생가지

기념관 · 기타

조선 중기 고승 사명당(1544∼1610)이 태어난 곳이다. 경상남도 밀양 출신으로 속명은 응규이며 호가 사명당이다. 중종 30년 풍천 임씨 집안에서 태어나 13세에 출가하여 직지사 신묵의 제자가 되었다. 금강산에 들어가 수도하던 중 선조 25년(1592)에 임진왜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