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박연정

문화유산 · 기타

박연정은 조선 중기 무신인 박연정 김태허(1555∼1620) 선생이 관직을 떠나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김태허 선생은 충직하고 순박한 인품을 지녔으며, 임진왜란(1592) 때 밀양부사, 울산군수로서 전공을 세우고 당상관에 올라 도총관, 호위대장 등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