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명례성당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명례성당은 1897년 순교자 신석복 마르코(1828~1866년)의 출생지 바로 옆에 서 있는 성당으로 경남지역에서 가장 일찍 설립된 천주교회 본당이다. 신석복은 1828년에 명례리 1209년에 출생한 소금장수였는데 1866년 병인박해 때 김해 가산에서 붙잡혀 대구감영에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명례성당은 1897년 순교자 신석복 마르코(1828~1866년)의 출생지 바로 옆에 서 있는 성당으로 경남지역에서 가장 일찍 설립된 천주교회 본당이다. 신석복은 1828년에 명례리 1209년에 출생한 소금장수였는데 1866년 병인박해 때 김해 가산에서 붙잡혀 대구감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