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오방리강동구
기념관 · 기타
오방리 동네밖 길가에 마련된 흙으로 쌓은 작은 언덕으로, 조광익(1537∼1578)의 효행과 아우 조호익(1545∼1609)과의 우애를 기리어 후손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기 위해 조성된 것이다. 조광익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요 학자로, 호는 취원당이다. 이황의 문인이며
기념관 · 기타
오방리 동네밖 길가에 마련된 흙으로 쌓은 작은 언덕으로, 조광익(1537∼1578)의 효행과 아우 조호익(1545∼1609)과의 우애를 기리어 후손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기 위해 조성된 것이다. 조광익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요 학자로, 호는 취원당이다. 이황의 문인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