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 괘불탱

문화유산 · 조선시대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을 말하는데, 미황사 괘불탱은 화면 가득히 본존불을 배치하고, 아랫부분에 용왕과 용녀의 모습을 그렸다. 크기는 길이 1190㎝, 폭 484.2㎝로 화면 가득히 본존불을 강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