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암석불좌상

문화유산 · 고려시대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석불이 위치한 곳은 조선 말기에 숙운암(宿雲庵)이라는 암자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된다. 원래 석불이 있었던 곳에 1910년 미륵암이라는 암자를 세웠다가 1980년대에 중창했다고 전해진다. 2011년 화재로 대웅전이 전소되었으나 현재는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