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충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제로 체결된 을사조약과 한일합방을 통탄해하며 자결한 송병선(1836∼1905)과 송병순(1839∼1912) 형제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제사 드리는 사당이다. 송병선은 우암 송시열 선생의 9대 손으로 학문이 뛰어나 천거되었으나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19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제로 체결된 을사조약과 한일합방을 통탄해하며 자결한 송병선(1836∼1905)과 송병순(1839∼1912) 형제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제사 드리는 사당이다. 송병선은 우암 송시열 선생의 9대 손으로 학문이 뛰어나 천거되었으나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