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공왕고간독
문화유산 · 기타
청음 김상헌(1570∼1652)과 그 조카의 편지글을 모아 놓은 책으로, 김상헌의 친필 7장, 김광찬의 친필 7장, 김광혁의 친필 1장 등 총 15장으로 구성되었다. 이 중에는 김상헌이 72세의 나이로 심양에 포로로 끌려가 옥중에 있을 때 쓴 서한도 있다. 책의 앞 표
문화유산 · 기타
청음 김상헌(1570∼1652)과 그 조카의 편지글을 모아 놓은 책으로, 김상헌의 친필 7장, 김광찬의 친필 7장, 김광혁의 친필 1장 등 총 15장으로 구성되었다. 이 중에는 김상헌이 72세의 나이로 심양에 포로로 끌려가 옥중에 있을 때 쓴 서한도 있다. 책의 앞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