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부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부도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는 것으로, 시신을 화장한 후 그 유골이나 사리를 그 안에 모셔두는 것이다. 문수사 내에 자리하고 있는 이 2기의 부도는 절내에 마련된 두 군데의 부도밭 중 서쪽에 있는 부도밭에 놓여 있다. 이 곳에는 6기의 부도들이 나란히 자리잡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