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대사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태조의 왕사(王師)로서 국정을 자문하던 자초(自超 1327~1405)의 생애와 활동을 새긴 비이다. 조선 태조의 원찰(願刹)이었으나 지금은 터만 남은 양주 회암사지(檜巖寺址)의 북서쪽 능선에 세워져 있다. 무학 대사는 1344년(충혜왕 5)에 출가하여 불법을 익혔